완연한 봄의 소식을 알려주듯 햇살이 따사롭게 느껴지는 요즘,
어르신들과 함께 봄 제철 식재료 '쑥 고르기'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
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향긋한 나물,
바로 쑥이죠!

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
어르신들의 인지자극과 소근육 활동을 돕기 위해 준비 되었습니다.
어르신들께서는 쑥의 향을 맡으며 옛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시고,
직접 손으로 잎을 골라내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.
손으로 하나 하나 쑥을 고르는 과정은
손의 감각을 자극하고, 집중력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.
또한 익숙한 재료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회상 활동까지 함께 이루어지는
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!


앞으로도 저희 ENC창원요양센터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
어르신들께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!
어르신들, 제철 음식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~